명계남, 김병조 등 명사 초청 강좌 마련
노원구, 30일 영화배우 명계남, 10월 11일 방송인 김병조 등 명사초청 강연 프로그램 잇따라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TV속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교양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초청강좌를 마련했다.
구는 30일 오전 10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영화배우 명계남씨를 초청, 노원교양대학을 연다.
자신의 인생과 영화이야기, 이 시대 배우의 눈으로 바라본 현실과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그 만의 독특한 ‘세상 꼬집기’라는 주제로 풀어낸다.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 선착순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강연 시작에 앞선 오전 9시 30분부터는 직장인 밴드 소리모아의 연주와 노래공연이 함께한다.
또 '배추머리'로 유명한 방송인 김병조씨를 초빙한 강좌가 10월 11일 오전 10시 광운대학교 문화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매달 주민명사들과 함께하는 월계1동 행복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이 시대 꼭 필요한 가족의 역할과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무료이다.
한편 영화 ‘역전의 명수’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한 영화배우 명계남씨는 현재 라디오 21 대표이사 사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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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에서 한학자, 훈장이 된 방송인 김병조씨는 조선대 교육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진흥과(☎2116-3234), 월계1동 주민센터(☎2116-2428~9)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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