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신민아 등 '사랑米 나누기' 행사 참여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 신민아,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 등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사랑米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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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米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여친구' 배우들은 “곧 추석도 다가오는데 너무 좋은 행사인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여친구' 제작진은 "'여친구' 촬영지 중 한 곳이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인데, 이 곳에서 하는 행사에 배우와 스태프들이 동참한 것"이라며 "배우들이 먼저 말해줘 한편으로 반가웠다. 우리 작은 정성이 좋은 뜻으로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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