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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자산재평가 차액 1000억 발생

최종수정 2010.09.09 13:49 기사입력 2010.09.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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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쌍용C&E 는 9일 동해공장과 영월공장 등 전 사업장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약 1000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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