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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선물] 페르노리카코리아, 위스키로 감사의 인사

최종수정 2010.09.09 14:00 기사입력 2010.09.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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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임페리얼’, ‘발렌타인’, ‘시바스리갈’ 등 스카치 위스키 세트를 중심으로 추석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회사 동료나 친구와 마시기에 적합한 임페리얼은 1994년 첫 출시 후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해 온 제품이다. 특히 지난 2003년 출시된 임페리얼 17은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스카치 위스키로 평가받는다. 임페리얼 17년 450ml+임페리얼15 박지성 리미티드 에디션 450ml 한 세트가 8만6000원이다. 그외 임페리얼 17년 450ml+온더락잔 2개는 5만2000원, 임페리얼 12년 500ml+온더락잔 2개는 3만4000원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로 꼽히는 시바스리갈은 집안 어른이나 은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시바스리갈 12는 벌꿀, 사과, 바닐라, 헤이즐넛, 버터 향이 가미된 향과 맛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시바스리갈 12년 1000ml+스트레이트잔 2개는 6만7000원, 700ml+온더락잔 2개는 4만5000원, 500ml+스트레이트잔 2개는 3만4000원이다.


발렌타인은 위스키 애호가나 위스키 초보자 모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발렌타인 17년은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발렌타인 17년 700ml가 14만5000원, 500ml가 10만원이다. 스트레이트잔과 함께 구성된 발렌타인 12년 1000ml은 6만7000원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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