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OO뷔페서 일하며 카운터서 슬쩍, 금전관리 땐 자신 통장으로 3억원 빼돌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 둔산경찰서는 6년간 식당에서 일하며 음식대금 3500만원을 가로채고 3억원을 챙긴 종업원을 붙잡았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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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임모(33)씨는 2004년부터 대전 서구 OO뷔페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며 손님이 계산한 음식대금을 카운터에서 3500만원 정도를 훔치고 금전관리업무를 맡으면서는 손님이 계산한 음식대금을 받아 자신의 통장으로 넣는 방법으로 3억원 가량을 훔쳐 횡령한 혐의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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