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개그맨 박성호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언 부문 개인상을 수상하던 중 개그맨 김준호가 바닥에 떨어진 꽃다발을 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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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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