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5월 남몰래 혼인신고..새출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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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성현아(35)가 남몰래 혼인 신고를 하고 새출발했다.


성현아는 지난 5월 사업가 최모씨와 혼인신고를 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업가 최씨는 호남형 외모에 자상하고, 무엇보다도 성현아를 각별하게 아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남들의 이목도 있어서 일단 혼인신고만 해서 살고 있으며, 올해 가을께 정식으로 재혼할 예정이다.


연예관계자는 "성현아가 재혼한 것은 사실이다. 최씨와 (성)현아도 모두 결혼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다.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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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2007년 사업가 허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지만, 2년만에 이혼하고 연기에만 전념해왔다.


한편, 성현아는 '자명고''이산''나쁜여자착한여자''애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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