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토요한마당' 하반기 공연 재개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아차산공원 내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서 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여름철 잠시 쉬었던 ‘2010 아차산 토요한마당’ 공연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하반기 공연을 재개한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3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상반기 공연을 진행했으며 4일부터 ‘2010년 아차산 토요한마당’ 문화공연을 다시 시작한다.
하반기 8회 공연은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아차산 토요한마당은 주민들에게 청정한 자연의 향기와 문화욕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광진구가 1999년 10월에 처음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서울 동부지역의 최대 녹지공간으로 연간 200만여명이 찾는 아차산에서 열리는 토요한마당은 지금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아차산 토요한마당의 가장 큰 장점은 레크레이션과 전통춤, 팝송, 가곡, 바이올린 연주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르의 다양성이라 할 수 있다.
AD
전문 MC의 사회와 공연전문 단체가 출연해 두시간 남짓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 내용으로 아차산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자연과 문화의 향기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450-7573)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