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장기물이 무척 강하고 보험사가 급하게 담는다는 설도 무성하다. 한국장학재단 10년물 입찰을 보면 500억원 입찰에 600억원 응찰해서 그절반인 300억원만 4.53%에 낙찰됐다. 예보 10년물 민평금리가 4.56%인것을 보면 장기투자기관들이 이 레벨에 사서 나중에 팔기 힘들다는 인식을 하는 것 같다. 그래도 지표물이 강한것을 보니 보험사들도 요즘 단타트레이딩만 하는듯 보인다.” 31일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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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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