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인도 2분기 경제성장률이 8.8%를 기록하며 2년6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것.

AD

지난 1분기 인도 경제성장률은 8.5%를 기록한 바 있다. 2분기 연속 고성장을 기록한 인도는 금리 인상 압력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인도 중앙은행은 급등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율을 잡기 위해 올 들어 4차례나 금리를 인상한 바 있다.


조해수 기자 chs9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