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쉬네트, '투어피팅' 시범
아쿠쉬네트코리아가 김대현(22ㆍ하이트) 등 프로선수들을 모델로 투어 피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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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보브카(미국) 타이틀리스트 골프클럽 프로모션 부사장이 방한해 30일 지산포레스트골프장에서 가진 이번 행사에는 김대현과 함께 김도훈(21)과 손준업(23) 등 국내 프로골프무대 챔프들이 직접 참여해 실내 피팅과 필드 피팅, 투어밴 서비스 등, 이른바 '투어 피팅'을 그대로 진행했다.
실내 피팅은 첨단 스윙 분석 장비인 '트랙맨'을 이용해 비거리와 볼 스피드, 스윙 궤도, 탄도 등을 데이터화한다. 이를 실전에서 확인하기 위해 필드에서 피팅을 통해 다시 한 번 점검이 이뤄진다. 투어에 출전할 때는 또 투어밴이 현장에 출동해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김대현은 "몸에 맞는 최상의 클럽을 찾는 일이 해결됐다"면서 "스윙상의 문제나 탄도 등도 점검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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