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320,0";$no="20100830134734753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수협은행은 30일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B2B 해외 전자무역의 온라인 결제수단인 '글로벌 구매카드'를 출시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글로벌 구매카드'는 기존 송금 및 신용장 방식의 오프라인 결제형태가 아닌 인터넷 기반의 B2B 온라인 결제방식이 적용돼 국내의 수입업체는 금융수수료 절감과 업무 효율성 제고 효과를 누릴 수 있고 해외 수출업체는 은행의 지급보증 기능으로 매출채권을 조기 현금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신용공여 없이 자기 자금으로 결제하는 업체를 위한 현금이체성 카드 상품인 '글로벌 체크카드'를 함께 출시, 무역거래업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협은행은 출시와 동시 1개월간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 B2B 무역거래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글로벌 구매카드'가 국내 B2B 전자무역 시장에서 기존의 결제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서 전자 상거래를 이용 중이 무역업체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수협은행의 주력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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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2B결제시스템의 최적화를 위해 한국IT 비즈니스진흥협회와 e-MP 사업자인 처음앤씨, 이씨플라자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국내 전자상거래를 이용 중인 무역 거래업체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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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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