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퍼플카드 '스마트폰 효과' 톡톡
아이폰4 무료지급 서비스에 가입자 52% 증가
$pos="L";$title="";$txt="";$size="300,421,0";$no="20100830103508006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카드를 만들면 아이폰4를 무료로 드려요."
현대카드가 지난 7월 퍼플카드(the Purple)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보인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 런칭 이후 이 카드에 대한 가입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퍼플카드의 가입자 수가 지난 6월 대비 7월과 8월 현재 각각 37%, 52% 증가했다.
퍼플카드에 대한 가입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가 오는 9월 출시되는 아이폰4를 무료로 지급하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퍼플카드 고객과 퍼플카드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폰4를 지급한다. 고객의 경우 이용요금을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아이폰에 대한 고객층의 인지도 기반 및 사회적 트렌드가 이미 형성됐고 고객들이 퍼플카드의 아이폰 바우처(Voucher)가 유용성이 높다고 인식해 가입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며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아이폰4 예약 접수가 현재 500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는 아이폰4를 제공받고 본인을 포함해 2회선까지 유무선 망내 통화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20일 이내로 '쿡앤쇼 와이파이(QOOK&SHOW Wi-Fi) 로밍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Olleh KT 클럽 블랙 수트 서비스'와 '중국, 일본 로밍요금 할인 서비스', 'VVIP 전담 직원 방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는 단순한 특별 서비스가 아니라,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경영진 및 전문직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라며 "VVIP 카드 회원들이 업무나 생활 속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최첨단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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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9년 9월 출시한 퍼플카드는 상위 5%의 대기업ㆍ외국계 기업 차,부장급 이상 전문직 종사자 등을 타깃(Target)으로 한 프리미엄 카드로 연회비만 60만원에 달한다. 특히 퍼플카드는 보라색이 주는 상징적 의미와 디자인적인 요소 이외에도 실용성과 품격이 조화를 이룬 국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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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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