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14억달러 전년比 21%↑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 대형 서점 체인인 반스앤노블이 1분기 주당 1.12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반스앤노블의 1분기 순손실은 6250만달러(주당 1.12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시기 1230만달러(주당 21센트) 순이익을 냈지만 올 들어 적자로 전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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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매출은 14억달러로 전년 대비 21% 늘었다. 전자책 단말기 누크와 디지털 콘텐츠에 1억4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펼친 것이 적자확대의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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