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택견협회, 오는 21~22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부대행사, 이벤트, 택견 시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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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택견대회가 충주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총재 정우택)는 21~22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제8회 송암배 전국 택견 한마당’ 행사를 갖는다.
택견이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로 지정된 지 올해로 27주년임을 기념하고 전통무술을 보급 육성키 위한 이 대회는 21일 오후 2시 택견인,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첫째 날인 21일 감사패?공로패 전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 선서 등 개회식과 故 송암 신한승 선생 추모제를 갖고 이어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펼쳐진다.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열리고 택견 시연도 곁들여진다.
협회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택견 이미지 높이기와 전국 택견인 화합의 장 마련, 택견인 저변확대, 세계택견축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한마당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택견협회는 故 송암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택견을 후손들에게 길이 보급키위해 힘쓰는 택견전수자들 기예를 전국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송암배 전국 택견 한마당’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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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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