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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보아와 어색한 사이, 곧 친해지겠다"

최종수정 2010.08.15 16:51 기사입력 2010.08.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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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슈퍼주니어 은혁이 최근 컴백한 보아와의 어색한 사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은혁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슈퍼 쇼3' (The 3rd ASIA TOUR SUPER SHOW 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보아와 그렇게 많이 어색하지 않은데 주위에서 자꾸 어색하다고 하니까 더 어색함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이번 공연에도 초대를 했는데 스케줄이 있어 못온다고 하더라"고 울상을 지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보아가 시원이나 동해 등 다른 멤버들과 친분이 있어서 그들과 많이 어울리면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곧 친해지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은혁이 자체가 보아와 친해지겠다는 의지가 없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슈퍼 쇼 3'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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