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13일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마친 직후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방문,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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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한 김 회장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매제로 정 회장과 함께 현대그룹을 키운 범현대가의 일원이다. 김 회장은 과거 현대건설 재직시절 당시 이 대통령의 상사이기도 하다.


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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