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침통한 표정의 최불암 '아! 앙드레김'";$txt="";$size="504,718,0";$no="20100813120556435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불암이 앙드레 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애도를 표했다.
최불암은 13일 정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앙드레 김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앙드레 김은) 진정한 애국자였다. 항상 나라일에 발벗고 나섰다. 외국대사들에게 나라를 알리고 화려했지만 검소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재산도 사회에 내놓으신거나 다름없는 열정을 가지신 분이라서 그의 죽음이 유달리 슬프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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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앙드레 김의 발인은 15일 오전 6시,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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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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