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엔씨소프트는 1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사주 매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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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금 당장 자사주 매입 계획은 없다"며 "주주들에게 230%를 환원하겠다고 한 바 있으며 배당 수준은 합리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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