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주부문화 체험단 활동 360만건 이미지노출 효과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대한생명이 주부문화체험단 ‘사랑모아컬쳐클럽’이 3개월간의 온라인홍보 활동을 통해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사랑모아컬쳐클럽’ 의 30명의 주부들은 11시 콘서트를 관람하고, 슈퍼모델출신인 오미란씨가 진행한 ‘style change’ 강의에 참가했다.
또 쿠킹클래스, 인테리어연출교실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색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대한생명이 주최한 ‘세계어린이 국수전’에는 취재기자 자격으로 참가했다.
아이들의 대국장면과 응원하는 부모님들의 모습, 관람객들을 위해 진행되는 ‘퀴즈 골든벨’, ‘개그맨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생생히 취재해 온라인을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3개월간의 활동기간동안 멤버들은 사랑모아컬쳐클럽의 공식카페 (cafe.naver.com/ korealifeculture)와 블로그에 다양한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후기를 소개해 대한생명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온라인상에 소개된 이색적인 활동모습과 내용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멤버들의 블로그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고 내용을 검색한 수가 360만 건에 달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 대한생명을 알리는 톡톡한 홍보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멤버들과 대한생명은 1석 2조의 결과를 얻었다.
컬쳐클럽멤버들은 주부로서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접하고 사랑모아봉사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가하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를 얻었고 대한생명은 주부들의 시각을 통해 회사 이미지를 전달해 네티즌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축하하는 의미로 지난 12일 오전 63빌딩에서 ‘사랑모아 컬쳐클럽 1기’의 클로징 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을 통해 대한생명 알리기에 앞장선 ‘사랑모아컬쳐클럽 1기’ 멤버들과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대한생명은 “방송대상” 컨셉을 적용한 ‘사랑모아 컬쳐클럽 어워즈’ 를 마련, 우수한 활동을 펼친 멤버들에게 시상을 했다.
대한생명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온라인홍보 활동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는 대한생명’ 의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으로, 9월부터는 ‘사랑모아 컬쳐클럽 2기’ 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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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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