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대한전선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후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12일 오후 2시22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 보다 1260원(14.08%) 떨어진 7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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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대한전선은 358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예정발행가는 551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5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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