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65,247,0";$no="20100812110035709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본죽(대표 김철호)은 2010년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WCI)' 외식부문에서 죽전문점 1위 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본죽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연속으로 외식부분 죽전문점에서 1위를 수상했다.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총 5가지의 상품별 조사결과 특히 '건강성'요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철호 대표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며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조리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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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WCI는 한국의 주요 상품, 서비스를 대상으로 웰빙 수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2004년 공동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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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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