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은퇴설계총서 저자 및 명사 초청특강’을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은퇴설계의 명가’로서 비전을 공유하고자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은퇴설계총서의 오영훈 저자와 은퇴설계 전문가 전기보 소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강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은퇴설계총서 ‘살아있는 퇴직이야기’의 저자이자 라이프 커리어 전략연구소장인 오영훈 저자가 퇴직상담 전문가로서 퇴직 후 겪게 되는 심적, 경제적 충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뿐 아니라 ‘퇴직’을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만드는 노하우 등을 전했다.


오 소장은 “퇴직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퇴직이후의 시기는 퇴직자의 노력에 따라, 자신에게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계기가 되는 전환기가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은퇴경제학’의 저자 전기보 행복한은퇴연구소장이 ‘행복한 노후설계’를 주제로 베이비붐 세대로 태어난 자신의 은퇴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전 소장은 “은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은퇴 준비뿐 아니라 은퇴후 어떠한 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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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지난 2009년 초, 은퇴설계의 명가를 선포한 이후부터 영업조직뿐 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은퇴설계의 명가의 일원으로서 전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최근에는 전임직원 대상 은퇴설계총서 독서후기 작성 이벤트를 펼쳤으며 앞으로도 ‘은퇴설계의 명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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