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PJ디자인(www.poongjin.com)은 프레인컨설팅그룹의 대표인 여준영씨를 새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준영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4년 코오롱에 입사한 후 2000년 홍보대행사 프레인을 설립, 여러 개의 자회사를 운영하는 연 매출 200억원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AD

PJ디자인은 실내외 공간 디자인 및 시공을 종합적으로 서비스하는 인테리어 회사다. 현재 프레인컨설팅그룹은 PJ디자인의 대주주다.


김대섭 기자 joas1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