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김정현이 내년 3월에 아빠가 된다.


9일 김정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정현의 아내 김유주씨가 임신 8주째로 내년 3월께 출산 예정"이라면서 "김정현이 겉으로 표현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내심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AD

이 관계자는 "김정현이 무척 가정적인 데다 결혼 당시부터 아이를 무척 갖고 싶어해서 아주 행복해 하고 있다"면서 "김유주씨는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드라마 '자이언트' 촬영에 한창인 김정현은 지난해 11월 리포터 출신인 7세 연하의 김씨와 결혼했다.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