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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MBC 아나운서들이 운영하는 웹매거진에서 시청자 명예기자를 선발했다.
가을 개편 이벤트로 진행된 명예기자 공모에서 뽑힌 10명의 명예기자들은 탁월한 기획력과 창의력을 인정받아, 이번 이벤트에 발탁된 것이다.
이들은 '사랑'이라는 뜻을 지닌 순 우리말인 '다솜이'라는 이름으로 3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다솜이는 활동기간 동안 직접 취재도 하고, UCC로 홍보 영상도 전달할 예정이다.
다솜이는 시청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아나운서의 모습을 전하고, 아나운서와 시청자와의 거리를 좁혀 쌍방향 소통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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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은 "언어운사 명예기자 '다솜이'가 9일 발대식을 가졌다. 다솜이 1기를 필두로 해서 앞으로 2기, 3기의 다솜이가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솜이의 활약상을 그린 기사는 오는 23일 처음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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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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