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이번 개각으로 다시 국토해양부에서 일하게 됐다. 처음 장관으로 취임할 때보다 장관으로서 책임감이 더 느껴진다.
이 분야에서 닦은 경험이나 지식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이 분야에서 하고 싶었던 일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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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유임에 따른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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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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