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새내기주 엠에스오토텍이 상장이후 이틀 연속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57분 현재 엠에스오토텍은 전 거래일 대비 1140원(12.19%) 하락한 8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에스오토텍은 지나 6일 시초가 1만1000원을 형성한 이후 25%이상 주가가 하락한 상태다. 다만 여전히 공모가 5500원 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자동차부품업체 엠에스오토텍은 지난 1998년 설립된 회사로 자동차 차체 바락, 도어, 루프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명신이 있고 현대차 울산공장, 기아차 소하리공장 등에 부붐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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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06년 현대차와 함께 인도에 진출해 지난해 매출액 983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진입했다"며 "올해는 브라질 공장을 설립해 2012년 본격생산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평가한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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