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부터 약국 이용시간 확대 실시, 중구 내 8곳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보건소는 심야시간대와 휴일 의약품 구입 불편을 덜기 위해 심야약국, 연중무휴약국이 7월 19일부터 시범운영 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구 내에서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약국은 총 8개 소로 특히 동대문 밀리오레상가 1층에 소재하고 있는 미래약국은 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국적으로 80여 개 응급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24시간 또는 오전 6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응급약국(레드마크)과 오전 2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응급약국(블루마크) 등이 있다.


또 공휴일을 포함,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약국 2200여 개소와 오후 10시 이후까지 운영되는 약국 600여 개소 등 총 2800여개 약국이 권역별로 당번약국과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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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재 심야약국, 심야 의약품 취급소 현황은 중구보건소 홈페이지나 대한약사회 당번약국 홈페이지(www.pharm114.or.kr),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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