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 최대 화학업체 다우케미컬이 올 2분기 54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57센트를 밑도는 수치다.
가은 기간 순익은 6억5100만달러(주당 50센트)로 전년동기의 3억4400만달러 손실에서 흑자전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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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는 전년동기보다 20% 증가한 136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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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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