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된 흐름이다. CRS금리도 오름세다. FX스왑쪽부터 비드가 강하다는 지적이다. 주식시장과 환율시장이 안정되면서 차익성 비드가 들어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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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56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4bp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지난주말대비 3bp 오른 3.14%와 3.75%, 3.99%를 기록하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1.80%를, 3년물이 2.30%를, 5년물이 2.7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5거래일째 축소되고 있다(1년물 기준). 1년물이 전장 -136bp에서 -134bp를 기록중이다. 3년물은 전장 -146bp에서 -145bp를, 5년물 또한 전장 -123bp에서 -122bp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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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금리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따라 3~4bp 상승세다. CRS금리는 FX스왑쪽 비드가 강해서인지 5bp 상승세다. 아무래도 주식과 환율쪽이 안정되다보니 차익성 비드가 들어오는듯 하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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