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의 최다선, “소통과 화합, 봉사와 섬김의 의장 될 것”…심현영, 박종선 부의장
$pos="L";$title="이상태 대전시의회 의장.";$txt="이상태 대전시의회 의장.";$size="150,222,0";$no="201007061726145705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제6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5선의 이상태(53·전민신성) 자유선진당 의원이 뽑혔다.
대전시의회는 6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188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선거를 통해 이의원을 제6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단독의장후보로 입후보한 이 의원은 이날 재적의원 26명 중 26명 모두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반대 1표, 찬성 25표를 얻었다.
이 의장은 “전반기 수장으로서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회운영과 위상정립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게 느껴진다”면서 “6대 의회가 의원간 화합과 단결을 통한 새로운 발전적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소신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의회가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분쟁, 대립을 풀어가는 해결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러기 위해 소통, 화합, 봉사와 섬김의 의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시민의 진정한 대표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3명이 입후보한 부의장선거엔 심현영(63·대덕1) 자유선진당 의원과 박종선(46·유성노은) 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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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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