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박병구 회장은 6일 금호전기 주식 1만9560주(0.28%)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이 기존 14.24%에서 14.52%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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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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