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프로바이오틱스 전문 업체인 쎌바이오텍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3월 1차로 34개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을 선정한데 이어 지난 23일 2차로 31개사를 추가로 선정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총 100개 기업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해 총 1조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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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재무건전성, CEO역량, 기술력평가 등의 기준을 통과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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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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