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텍인스트루먼트, 'USB MUX' 출시
$pos="C";$title="";$txt="";$size="500,204,0";$no="20100614082759037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 대의 컴퓨터 본체를 8명이 동시에 사용, PC 추가구입과 소프트웨어 관리 비용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왔다.
위텍인스트루먼트(대표 임성훈)는 그래픽 모듈이 탑재된 USB 모니터 출시에 맞춰 소프트-X팬드 시스템을 결합해 한 대의 PC를 동시에 최대 8명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저 시스템 'USB MUX'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부가장비 없이 USB 모니터를 본체에 꼽기만 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전문기술인력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한 대의 PC 본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8명이 각각의 PC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하드웨어 설치·관리 비용을 8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 회선과 보안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
$pos="C";$title="";$txt="";$size="550,281,0";$no="201006140827590378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회사 측은 PC 본체 수가 최대 8분의 1로 줄어들기 때문에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연간 약 60% 가량의 소비전력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업무관련 보안문제를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으며, 소음 감소, 폐기물 감소로 저탄소 그린IT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
도입 비용은 이용자당 40만원 선이며, 총 170만원 정도면 PC를 포함해 6명이 사용하는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위텍은 은행, 공항 등의 공공기관과 업무 단순화가 필요한 콜센터, 컴퓨터 교육장, 인터넷 카페 시장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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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훈 연구소장은 "통상 한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자원은 PC 성능의 20% 내외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이 시스템은 기존 서버기반의 씬 클라이언트 시스템과 달리 일반 PC 기반이어서 비용이 적게 들어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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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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