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올리 렌 EU 경제·통화정책 담당 집행위원이 유로 레벨보다 평가 절하 속도가 우려된다고 언급했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올리 렌 위원은 이날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날 회의에서 재정적 출구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헝가리발 재정악재 우려에 한때 1.19달러선마저 무너뜨리며 4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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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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