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은 금호타이어에 대해 지난 2009년 4월 10일과 그해 5월 11일 금전대여 목적을 허위기재한데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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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5월 홍콩해외법인인 Kumho Tire (H.K.) Co., Ltd.에 대한 1136억원 금전대여사유에 대해 시설자금이라고 한데 대해 차입금상환으로 정정해 공시했다. 또 지난해 4월 같은 해외법인에 404억원 금전대여한 사유도 기존 시설자금용도에서 차입금상환용도로 정정해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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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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