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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판타지 영화 '마법사의 제자'가 다음달 15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고 수입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가 1일 밝혔다.
'마법사의 제자'는 '더 록' '아마겟돈' '캐리비안의 해적' 등 수많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제작해 온 제리 브룩하이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내셔널 트레져' 시리즈의 존 터틀타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특히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현대의 뉴욕을 무대로 '쿨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로 등장한다.
발타자 블레이크는 현대 과학이 집결된 최첨단의 도시 뉴욕 맨하탄에서 어둠의 마법으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임무를 맡고 있다.
블레이크는 잠재력을 지닌 데이브(제이 바루첼)를 제자로 거두지만, 마법 훈련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스승인 발타자는 어둠의 마법사 맥심과 지상 최대의 마법 전쟁을 시작한다.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등 기존 판타지 블록버스터들이 주로 과거의 공간을 무대로 이야기를 펼쳤다면 '마법사의 제자'는 현대의 뉴욕 맨하탄을 배경으로 한다는 것이 색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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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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