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재웅)는 독일 법원의 부장판사인 가블러(Gabler )판사를 초청,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사이버대에서 ‘갈등관리조정의 방법과 전략’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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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을 맡은 이남옥 가족상담학과 교수는 “사회현실이 복잡해짐에 따라 갈등이 폭증하고 있지만 그 해결을 위한 전문인력과 교육방법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선진화된 갈등관리조정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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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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