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변무근 방위사업청장이 카자흐스탄 방산전시회(KADEX 2010)참가를 위해 24일 출국한다.
방위사업청은 24일 "카자흐스탄과 방산협력을 증신시키기 위해 변무근 청장이 이날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에서 방산전시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며 이번 전시회에는 18개구 120여개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기업에는 STX조선, 삼성탈레스, 풍산 등 3개 업체가 참여해 국내 방산기업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주요 국방.방산인사들과 면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지난 4월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지난 1992년 수교이래 협력사업의 영역을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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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석을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가 심화되고 상호이익이 되는 실질적인 방산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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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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