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I'MYOU 자산배분형' 및 '우리자산운용, 우리 KOSEF 통안채 ETF'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신상품 심의위원회(제3차)를 열고 한국투자증권의 I'MYOU 자산배분형 및 우리자산운용의 우리 KOSEF 통안채 ETF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I'MYOU 자산배분형의 KIS 경기선행지수를 활용해 투자비중을 계량화한 투자시계 도출과 동 투자시계에 따라 자산배분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I'MYOU 운용 스킴에 대해 1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됐고 우리자산운용 우리 KOSEF 통안채 ETF의 MK MSB 지수를 추종하며 현금으로 설정 및 해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증권투자신탁의 개발 및 판매권에 대해 3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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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상품설명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이 상품들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은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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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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