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닌자 어쌔신";$txt="";$size="510,339,0";$no="200911061433249667304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MTV 무비어워즈(MTV Movie Awards)'의 최종 후보 5인에 뽑혔다.
13일 미국 '엠티비닷컴(MTV.com)에 따르면 비는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샘 워싱턴과 나란히 '가장 화끈한 액션스타(Best Ass Kicking Star)'의 최종 후보 5으로 선정됐다.
비가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브루스 윌리스, 크리스천 베일, 제라드 버틀러 등 세계적인 액션스트들을 최종후보 5인에 뽑힌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닌자 어쌔신'을 통해 경이로운 액션신을 선보인 비는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액션스타로 떠올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최종 수상자 투표는 5월 12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투표결과는 6월 6일 일요일 오후9시(미국시간)에 생방송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한편 비는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을 발표, '널 붙잡을 노래' '힙 송'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