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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감각적인 액션과 웅장한 스케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미드 '스파르타쿠스'가 VOD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캐치온이 제공 중인 월정액 VOD서비스 ‘캐치온디맨드’의 4월 VOD 조회순위 집계 결과 '스파르타쿠스' 무삭제판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스파르타쿠스'는 지난 4월 ‘캐치온 디맨드’에서 서비스된 영화, TV시리즈 VOD 300여 편 가운데 조회수 11%를 기록했다.
특히 TV시리즈 중에서는 전체 조회수의 42.11%를 기록,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프린지 2'(29.04%), '뱀파이어 다이어리'(25.88%) 등과 비교해, '스파르타쿠스'를 2배 이상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엑스맨 탄생 : 울버린''터미네이터 4' 등 4월에 새롭게 선보인 인기 할리우드 신작 영화들과 비교해도, 4~5배 이상 많은 시청자들을 불러 모은 것으로 드러났다.
캐치온디맨드에서는 ‘무삭제판’으로 감상할 수 있어, 시청자들에 더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 원하는 에피소드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시청자들에 큰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실제로, 캐치온 고객센터에는 '스파르타쿠스'의 화수별 VOD 업로드 시기와 이용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하루 수십건씩 접수되고 있다.
캐치온 김태욱 팀장은 “현재 '스파르타쿠스'를 무삭제 VOD로 볼 수 있는 유일한 창구는 캐치온디맨드”라며, “19일에는 HD VOD 전편이 서비스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치온디맨드는 월 300여편의 VOD를 월 정액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월 1만원으로 캐치온, 캐치온플러스, 캐치온디맨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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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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