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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바이브가 4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바이브 측은 "이번 앨범은 스킷을 포함해 17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 곡이 타이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앨범 수록곡이 좋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빅마마의 이지영 이영현, 포맨, 美(미)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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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는 오는 13일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오는 6월 18-19일 양일간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때까지 활동의 박차를 가한다.
한편, 바이브는 12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신곡을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을 알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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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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