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보건소 초보 엄마들을 위한 행복한 출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보건소는 초보 엄마들의 행복한 출산과 건강한 육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 ‘아빠와 함께 하는 토요출산교실’
서대문구보건소는 주말을 이용해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아빠와 함께 하는 토요출산교실’을 운영한다.
$pos="L";$title="";$txt="아빠 출산교실 ";$size="342,257,0";$no="201005101114354664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출산교실은 외부 전문강사가 초청돼 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1회차에는 ▲임신 중 변화와 관리 ▲태교 ▲복부태담 마사지 ▲부부 임산부 체조를 배울 수 있다.
두 번째 시간에는 ▲라마즈 호흡법 ▲김금중의 듀라터치 감통 분만법 ▲모유수유 등을 부부가 함께 배워 출산의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특히 서대문구는 예비아빠와 함께 하는 출산교실을 통해 출산에 대한 가족 관심 유도로 건강한 출산과 출산 장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빠와 함께 하는 토요출산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임신 16주 이상된 예비 엄마, 아빠는 출산장려상담실(☎330-1473)로 신청하면 된다.
◆ ‘우리손주 육아교실’
서대문구보건소는 조부모가 기를 현명하게 키우기 위한 육아법과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pos="L";$title="";$txt="아이 목욕시키기 ";$size="281,316,0";$no="20100510111435466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울러 신세대 엄마와의 육아법 차이로 발생되는 문제점도 풀어주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손주 육아교실’은 전문강사를 통한 실습 위주의 교육 진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월에 교육을 받은 어르신 55명 중 평균연령은 60세로 그 중 62%가 예비할머니였다.
특히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96%로 높게 나타났으며 , 교육내용 중 ‘아기 목욕 시키기 실습’이 38%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우리손주 육아교실’은 이달 22일과 29일에 보건소 6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린다.
서대문구보건소는 이외에도 매달 네 번째 화요일에 모유 수유 방법과 수유시 올바른 자세 등을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한다.
아울러 직장 임신 여성을 위해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산전관리와 모유 수유 상담과 기형아 풍진검사 상담, 철분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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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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