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의 배우 이범수, 박진희, 박상민, 주상욱이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지난 22일 장영철 작가, 유인식 PD 등 제작진들과 한 마음이 되기 위한 저녁식사자리를 같이 했다.

이들은 촬영한 1-8회까지의 아역 촬영 분을 3~4시간 동안 시사한 뒤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회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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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언트'의 주요배우들은 장 작가, 유 PD와 만나 자신이 연기할 캐릭터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으며 저녁을 먹고 난 후 술자리로 자연스레 이어져 밤늦게까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중원' 후속으로 다음 달 10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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