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176,0";$no="20100422084302466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 도심내 대형건물 전면 공간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세종로·종로·을지로·청계천로 등 도심로 대형건물 전면에 설치돼 있는 옥외주차장과 공개공지를 도시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로비, 금융 등 업무용도로 사용됐던 이들 건물의 1층도 가로활성화 용도(판매, 전시시설 등)로 변경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공간으로 조성된다.
대상지역은 도심내 주요가로변에 접해있는 기존 건축물 34개소와 사업추진 또는 예정 6개소 대형건축물 전면공간이다. 서울시는 이번 대형건물 전면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서울광장의 약6배 이상인 4만㎡이상의 문화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시는 또 이번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절차 지원과 함께 전문가단체(사단법인 도시가꿈)가 기술적 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 참여 의사가 있는 시범대상 건물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전개,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시범대상 건물은 세종로변 KT, 종로변 교보, 청계천로변 예금보험공사 등으로 해당기업은 1층 로비 등을 리모델링해 시민 휴게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예금보험공사는 계획단계부터 전문가단체의 자문을 받아 청계천과 연계한 문화 활동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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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기업은 1층과 건물전면 공간을 문화휴게공간으로 개방해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공공은 활력이 넘치고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확충하게 돼 기업과 공공이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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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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