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 자동차 업체 도요타가 미국 교통부가 부과한 벌금 1640만달러를 지불할 전망이다.


19일 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를 인용해 도요타가 이날 리콜과 관련한 벌금을 지불하는데 동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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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가속페달 결함으로 인한 급발진 사고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800만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했다. 이에 대해 지난 5일 미국 교통부는 결함을 묵과했다는 이유로 도요타에 벌금 1640만 달러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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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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