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19일 4.19혁명 50돌을 맞아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서울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 대표는 참배 후 방명록에 "민주주의의 씨앗! 4.19정신을 기리며"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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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배에는 이흥주 최고위원, 황인자 최고위원, 류근찬 원내대표, 김낙성 사무총장, 김용구 의원, 박선영 대변인, 지상욱 대변인, 허성우 사무부총장, 이욱열 특보단장 등 주요 당직자 6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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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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