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30주년 장애인의날을 기념하여 실시한 삼성 희망음악회에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공연 팜플렛을 나눠주고 있다. ";$size="550,366,0";$no="20100415173730657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삼성이 오는 20일로 30주년을 맞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5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대규모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서는 밀레니엄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그림자쇼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와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등의 공연이 이뤄진다. 삼성은 평소 문화 공연 관람이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모두 800여명을 초청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릿 등이 제공되 장애인과 비장애인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삼성은 시각장애인으로는 국내 최초로 미국 로스쿨에 합격한 김현아(26·시각장애 1급·미네소타대)씨도 초청해 축하 선물도 전달하기도 했다.
공연 후 김현아씨는 “수화, 그림자쇼, 오케스트라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저 같은 시각장애인이나 청각, 지체 장애인들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런 공연이 앞으로도 많이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이런 좋은 공연을 통해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각자 이루고자 하는 일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os="C";$title="";$txt="▲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상무가 시각장애인으로 국내 최초로 미국 로스쿨에 합격한 김현아씨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size="550,366,0";$no="201004151737306571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상무는 “장애인의 문화 공연에 대한 니즈가 물질적 후원 못지 않게 높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공연 관람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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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07년부터 ‘삼성 희망의 문화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5회의 이르는 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 등 각종 공연에 장애인·소년소녀가정·시설 종사자 등 총 2만5000여명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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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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